속은 시원해..
그런데 이 찝찝함과 슬픔과 분노는
가시질 않아...
그런데 이 찝찝함과 슬픔과 분노는
가시질 않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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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회 바흐 이전의 침묵414 or 영원한 젊음(v)
3회 빗자루, 금붕어 되다(v)
4회 캘리포니아 드리밍 433 (한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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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회 빨간풍선 + 야생마 크랭블랑 501
2회 하늘, 땅 , 그리고 비 517 (한장)
3회 학교 가는 길(v)
4회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(v)
행복의 연속일수 있을까
이 행복한 느낌야 대한 어리석은 불만족을 정말 해결하고싶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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